[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김기덕 감독은 그의 19번째 신작 '뫼비우스'를 '불구영화'라고 표현했다. 영화의 주요 장면 약 3분 가량이 잘려나갔기 때문이다. 영상물등급위원회와의 등급판정 논란 ...
김기덕 감독이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은 영화 ‘뫼비우스’의 문제 장면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김기덕 감독은 6월 18일 김기덕 필름을 통해 “재분류에서도 제한상영가를 받으면 3개월 후 ...
미국의 영화전문 사이트 '트위치'는 '뫼비우스’는 대사가 없지만, 관객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강력하고 자연스러운 힘이 있다”고 평했으며, 독립영화전문 사이트 '인디와이어'는 "비록 영화를 보고 구토한 사람도 있었지만 영화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사랑, 성적인 사악함, 용서 그리고 남성성에 대한 깊은 생각을 담고 있다"고 평가했다.
[엑스포츠뉴스=나유리 기자] 아버지가 외도를 했고 분노한 어머니는 아들의 성기를 잘랐다. 김기덕 감독의 19번째 장편 영화 '뫼비우스'는 시작부터 강하고 자극적이다. 그러나 묵직하게 주제를 ...
김기덕(53) 감독이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은 영화 <뫼비우스>의 일부 장면을 삭제해 다시 심의를 신청하기로 했다. 김 감독은 18일 언론사에 보낸 ‘뫼비우스 재심의를 결정하면서’라는 제목의 ...
김기덕 감독이 폭행 논란에 이어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영화 '뫼비우스' '나쁜남자'가 재조명 되고 있다. 조재현 외에 서영주, 이은우 등이 출연한 영화 '뫼비우스'는 남편에 대한 ...
영상물등급위원회 (영등위)로부터 두 차례나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던 '뫼비우스'가 결국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아 상영할 수 있게 된 것과 관련해 연출자 김기덕 감독이 입장을 전해 왔다. 김 감독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번의 제한상영가로 영화 뫼비우스의 주제를 전하는데 심장 같은 ...
영화 ‘뫼비우스’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또 다시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을 받은 가운데, 연출자 김기덕 감독이 일부 장면을 더 잘라내고 다시 심의를 요청키로 했다. 김기덕 감독은 또 ...
영화감독 김기덕 씨(57·사진)가 촬영장에서 여배우의 뺨을 때리고 대본에 없던 베드신 촬영을 강요하는 등 ‘갑질’을 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던 영화 ‘뫼비우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가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한국영화제작협회가 유감을 표시했다. 21일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영상물등급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