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금융 채무 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 수가 100만 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24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신용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금융 채무 불이행자 수는 93만 ...
[서천]김기웅 서천군수가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정치권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김 군수는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장동혁 의원과 면담을 갖고, 금강하구 생태복원(해수유통), ...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골자로 하는 제3호 공약 '늘봄·복합 공유센터로 원도심 활성화 공약'을 25일 발표했다.이번 공약의 핵심은 학령인구 감소로 발생한 원도심 내 유휴 교육공간을 리모델링해 가칭 '늘봄·복합 공유센터' 구축이다. 이를 통해 교육과 돌봄, 지역 공동체 기능을 하나로 결합하고 지역 간 교육 환경 격차를 해소하겠 ...
이장우 대전시장이 25일 충남·대전 통합 법안 관련, 여당과의 협상 가능성에 대해 "졸속 법안으로는 어렵다"며 선을 그었다.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보류 처리된 법안이 회기 내 처리되기 위한 조건으로 여야간 협치가 제시됐지만, 강경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힌 것이다.이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법사위에서 법안이 보류된 것은 제대로 준비되지 못한 졸속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을 통과시키지 않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지역갈등과 야당 내부 갈등까지 부추기는 이간계"라고 맹비난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
통일교 측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특히 다른 재판부가 무죄로 판단했던 첫 번째 샤넬백까지 유죄로 인정되면서 법원 판단이 엇갈렸다.서울중앙지법 ...
[충북]충북도가 진천·음성군과 함께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총 ...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법안 처리 전망이 불투명해졌다.국회 본회의 회기 종료 시점이 내달 3일로 잡힌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대화의 문을 열어 두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반대 기조를 ...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대전·충남 각 시·도지사, 대전·충남 시·도민들이 24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대전충남 졸속 통합 반대 범시도민 총궐기대회'를 열고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재정권한 이양없는 대전충남 ...
코스피가 59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다. '20만전자', '100만닉스'가 현실이 되면서 6000피(코스피 6000)도 눈앞에 두고 있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55포인트 ...
새해를 맞아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나눔 실천이 이어지며 착한가게 참여가 확산하고 있다.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올해 신규 착한가게로 가입한 보람동 소재 업체 4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
고물가 시대를 맞아 직장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설 명절 이후 밥상물가와 외식물가가 치솟으면서 "월급만 빼고 다 올랐다"는 우스갯소리가 현실로 다가왔다.충청권의 경우 직장인이 즐겨 찾는 김치찌개 백반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